
KG모빌리티(KGM)가 파트너사와 '2026년 파트너스 데이'에서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과 더불어 KGM 올해 사업 계획과 중점 추진 전략·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로 진행됐다.
올해 콘퍼런스는 파트너사와 소통 강화를 위해 'KGM×파트너스 시너지 토크' 대담이 진행됐다.
권용일 KGM 개발·생산부문장과 최진안 SD본부장·심준엽 기술연구소장·안응표 품질본부장·박경배 파트너스 회장 등 KGM과 파트너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곽재선 KGM 회장은 “KGM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3년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은 파트너사 협력 덕분”이라며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유럽 수출 기반 강화·KD 사업 본격화 등 미래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