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익스플로어 코리아 2026' 개최...자동차 제작사에 신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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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오토모티브는 국내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신기술을 소개하는 '하만 익스플로어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의 하만 오토모티브가 '하만 익스플로어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

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국내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신기술을 소개한다.

하만은 카오디오 제품과 삼성전자의 5G 통신 기술이 적용된 '차량용 통신제어장치'(TCU), 삼성전자의 네오 QLED 기술을 접목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된 하만 로드 레디(HARMAN Road-Ready)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하만은 행사에서 카오디오 제품과 차량 내·외부 환경을 파악해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주행 안전 기능도 선보인다. 운전중 필요한 정보를 운전 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하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도 공개한다.

하만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운전 환경 및 의도를 파악해 안전·편의를 제공하는 등 차량 내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하만은 스마트싱스를 바탕으로 국내 자동차 제조사와 카투홈(Car-to-Home), 홈투카(Home-to-Car) 협력을 구축한 삼성전자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향후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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