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팬트리가 주최한 버츄얼 콘서트 'Cherry Bloom: 좌충우돌 신학기 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약 120석 규모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에는 버츄얼 크리에이터 팬덤이 대거 몰리며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열띤 호응 속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연 1부는 버츄얼 크리에이터들의 개별 무대로 꾸며졌다. 각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만의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교감했다.
2부에서는 스페셜 MC 너울이 등장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너울은 버츄얼 크리에이터 홍서월의 코스프레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으며, 관객 참여형 게임을 진행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 종료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 관객들은 무대 구성과 진행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