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감 조치가 대기업 등 산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30일 SK그룹이 전 사업장에 차량 5부제를 도입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입구에 5부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감 조치가 대기업 등 산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30일 SK그룹이 전 사업장에 차량 5부제를 도입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입구에 5부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