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더현대 기프트'는 상황과 취향에 맞춘 트렌디한 선물을 큐레이션해 제안하는 선물 특화 편집숍 브랜드다. 매장에서는 럭셔리·뷰티·식품·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선물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코닥 차메라 키링 미니 카메라 멀티'(5만9000원), '멜 허니박스'(8만원), '달바 시그니처 울쎄라 더블 샷'(27만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다음 달 30일까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선물 테마 행사도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