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IT 서비스 안정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

엔터프라이즈 융합 플랫폼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는 임직원 박지은 차장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우수 기여자로 선정돼 개인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민권익위원회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박지은 차장은 해당 사업을 담당하며 쌓은 기술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수행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코엠시스는 그동안 국민권익위원회 차세대 신문고 연계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민원시스템을 안정화하고 주요 기관 간 연계 장애를 해결하며 데이터 흐름 안정성을 높였다. 모코엠시스는 △시스템 장애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 운영 △신속한 장애 대응을 통한 민원 처리 안정성 확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공공기관 IT 운영 효율화에 기여했다.
박지은 차장은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팀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공공 IT 서비스 신뢰성과 품질을 한층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이번 표창은 대국민 핵심 서비스가 중단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연계 장애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기관 간 데이터 흐름의 안정성을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공 부문에서 쌓아온 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정보시스템 연계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