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국정자원 대구센터 PPP존 통해 AI 협업도구 '두레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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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민관협력(PPP)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기관에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Dooray!)'를 공급할 예정이다.

NHN두레이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대구센터의 민관협력(PPP)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기관에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Dooray!)'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NHN두레이는 기존 NHN클라우드의 판교 데이터센터(NCC1)를 통해 공공·금융·민간 고객사에 공급하던 두레이를 행정기관에도 공급하고자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NHN클라우드 기반 행정망존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가정보원의 보안성 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경, 행정기관은 대구센터의 안정적이고 높은 보안 환경에서 두레이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수 있게 된다.

NHN두레이는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 완료 이후 상반기 중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도 두레이를 연동할 계획이다. 대구센터 PPP 행정망존에 구축된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은 행정기관이 자체 업무공간 내에서 여러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공간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공공과 금융 영역에서 업무 환경 혁신을 지원하며 각 시장을 선도해온 NHN두레이가 이제 중앙 부처와 지자체 등 행정기관으로 그 영역을 본격 확대하고자 한다”며 “보안이 최우선인 시장에서 성능과 효용성을 이미 입증한 만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도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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