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는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 수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비렉스(BEREX)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웨이는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침대를 새롭게 정의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누워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피로가 일상화된 현대인들에게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신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슬립테크 기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