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신규 컬러 '샌드 핑크'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사용 환경에 따라 소음을 차단하고 중요한 주변 소리는 들을 수 있도록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술도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헤드폰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패션 트렌드를 고려한 샌드 핑크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WH-1000XM6 샌드 핑크는 패션과 테크의 조화를 담은 컬러로 누구나 간편하게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WH-1000XM6 신학기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다음달 29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후 4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엘라고 H2 헤드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