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코리아가 2026년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5년간 무상 보증과 유지 보수를 지원하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를 제공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는 고객이 오랜 기간 부담 없이 그레칼레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그레칼레 오너라면 누구나 5년 무상보증(워런티)과 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마세라티코리아는 3년간 워런티와 메인터넌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세라티는 2026년형 그레칼레에 무상보증과 유지보수 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 패키지도 제공한다.
그레칼레 차량에 클라이밋(앞좌석 통풍·뒷좌석 열선·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식 앞유리 와셔 노즐)와 테크 어시스턴트(헤드업 디스플레이·적외선 차단 윈드쉴드·무선 충전·웨어러블 키) 등 주요 기능이 패키지에 포함됐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 럭셔리 SUV 감성과 특별한 혜택으로 더 많은 국내 고객이 그레칼레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