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북유럽 최적 시즌 맞춰 직항 프리미엄 패키지 선봬

홈앤쇼핑은 오는 7일 오후 9시 35분 방송에서 북유럽 4국 10일과 북유럽·발트 6국 12일 일정을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북유럽 여행의 최적 시즌 출발 프리미엄 패키지도 공개한다.

이번 상품은 인천에서 북유럽까지 왕복 직항으로 이동해 환승 부담을 줄이고 코펜하겐에 바로 도착하는 구성이다. 북유럽 내 이동 역시 현지 항공 이동을 총 3회 포함해 장거리 육로 이동을 최소화했다.

Photo Image

상품은 노옵션·노쇼핑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없앴다. 필수 관광지와 함께 타사에서 보기 힘든 핵심 일정까지 포함했다. 노르웨이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3대 피요르드를 모두 담았다. 4국 10일 일정에는 프레케스톨렌 하이킹이 포함된다. 발트 2국을 더한 12일 일정은 트론하임과 트론하임 피요르드, 아틀란틱 오션로드까지 아우른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로 구성했으며, 핀란드~스웨덴 크루즈 구간에서는 오션뷰 객실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코펜하겐 직항과 현지 항공 이동 3회 포함으로 장거리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이동의 질부터 완전히 다르게 설계했다”면서 “옵션과 쇼핑을 배제하고도 일정·숙박·관광 모두에서 비교 우위를 갖췄다”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