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어버린 경제 기후, 2030에 들이닥친 삭풍

경제학자들이 경고하는 1%대 저성장 고착화의 실체와, 그 위기의 최전선에서 벼랑 끝으로 내몰린 2030 세대의 냉혹한 현실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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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임다현 기자 id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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