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최초로 열리는 고양이만을 위한 전문 박람회 '마이캣페어 2026'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첫 개최된다. 고양이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캣페어로, 고양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20개사 150부스 규모의 고양이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사료·간식, 위생용품, 헬스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현장 이벤트와 세미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마스코티안 △캣트럴파크 △펫타임즈 △건강한펫 △꼬리연구소 △퍼르르펙트 △멍냥펫 △토우 △베르디캣 △키위키친 △모든펫 △캣츠빌리지 △너즐 △그라나타펫 △페피테일 △놀란고양이 △가디즌 △카시마 △쥬아펫 △컨트리캣 △유일앤펫 △닥터맘마 △카모네코 △펫시밀 △울트라웨이브 △ 닥터뮨 이외에도 다양한 우수 브랜드가 참가하여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마이캣페어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세미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고양이 보호자들의 주요 관심사를 바탕으로 △고양이 행동 이해 및 문제 행동 상담 △고양이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 △고양이 생활 환경 및 케어 노하우 등의 주제가 다뤄질 수 있다.
본 세미나 프로그램은 고양이 보호자들이 고양이와의 일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세부 주제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사료·간식·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선착순 이벤트'가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제공된다.
마이캣페어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 '고잉홈 캠페인'을 운영해 유실묘 찾기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보호자를 찾고 있는 유실묘와의 재회를 돕기 위한 취지로, 작은 관심이 소중한 만남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오는 2월 26일(목)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간편한 절차를 통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캣페어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시 사무국으로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