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2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미국 증시 약세 여파로 2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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