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미식100선'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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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오늘의집〉

오늘의집은 다음 달 8일까지 브랜딩 프로모션 '미식100선'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구, 조리도구, 홈데코, 테이블웨어 등 주방 요소를 중심으로 일상의 식경험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우브, 사브르, 락앤락, 일광전구, 킨토, 알라바스터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미식100선'과 연계한 할인전도 함께 진행한다. '미식100선' 100개 상품에 한해 4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12% 쿠폰을 제공한다. 기획전 상품을 대상으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500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원데이 미식 특가를 비롯해 △릴레이 카테고리 할인 △브랜드 세일 등 다채로운 세부 코너도 준비했다.

특히 '미식100선'에는 확고한 취향으로 미식을 즐기는 10인의 크리에이터의 숏츠 영상과 미식 테이블로 초대하는 컨셉의 브랜드 필름을 공개한다. 을지로 와인바 'PER' 장경진 대표를 비롯해 △티티티 문화 기획사 남준영 대표 △마하건축사사무소 김동현 소장 등 핫플레이스 사장님부터 요리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와 쇼핑 할인 혜택을 통해 주방에서의 고객 일상이 한층 더 즐거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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