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미, 프리미엄 사케 '마스미 쿠로 설날 선물세트' 출시

일본 전통 사케 브랜드 '마스미(?澄)'의 공식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는 설날을 맞아 '마스미 쿠로 설날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명절 시즌 다시 선보이게 됐다. 마스미 프리미엄 준마이긴죠주 '마스미 쿠로(알코올 15%, 720㎖)'와 전용 유리 도쿠리, 레이슈 잔 2개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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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와 GS25 와인25+에서는 사전 예약과 스마트 오더로 받을 수 있다.

마스미 쿠로는 깔끔하고 드라이한 풍미로 해산물과 육류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상온이나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맛의 균형이 유지돼 겨울 연휴 음용에 적합하다.

패키지는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아레텔로스 정형석 대표가 참여했다. 나가노 스와 지역 자연환경을 형상화한 청·백색으로 360여 년 장인 정신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 전용 도쿠리와 레이슈 잔이 포함돼 사케를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마스미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 구성으로 지난 추석에도 호평을 받았다”면서 “트렌디한 사케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사람과 사케의 매력을 경험하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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