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과 봄방학 기간이다. 방학이면 찾아오는 '돌밥(돌아서면 밥)'과 '돌간(돌아서면 간식)' 지옥 탈출을 돕기 위해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이 다양한 간편식과 간식을 소개한다. 11번가 '슈팅배송'을 이용하면 수도권 기준으로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당일배송, 전국 자정 전 주문 시 익일배송으로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국물떡볶이와 수제튀김으로 홍대 앞을 평정한 '미미네'의 맛을 담은 '미미네 국물떡볶이'는 해동 과정 없이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조리 가능해 간편하게 맛집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쫀득하고 말랑한 밀떡과 어육함량 80% 이상 어묵이 들어 있다. 오리지널·매콤·어묵많이·눈꽃치즈 4종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떡과 어묵 모두 한 입 크기에, 매콤한 맛을 제외하고는 많이 맵지 않아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가 있다면 맛있게 매운 '하남쭈꾸미'를 추천한다. 쭈꾸미 함량 81%로 통통한 쭈꾸미가 듬뿍 들어있다. 15년 노하우의 수제 양념으로 너무 달지 않으면서 적당히 매콤한 맛을 자랑한다. 보통 매운맛은 신라면 수준, 매운맛은 불닭볶음면 수준의 맵기다. 양파·대파·양배추·당근 등 각종 채소를 추가하고, 마무리로 소면을 삶아 곁들여 치즈까지 뿌리면 훌륭한 한 상을 차릴 수 있다.

치킨값 3만원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1인1닭' 정도는 너끈히 해치우는 자녀들 덕분에 식비 걱정이 크다면 '청정원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이 제격이다. 16시간 이상 저온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럽다. 튀김옷에 공기층을 형성하는 에어셀 공법으로 갓 튀긴 듯 바삭해 '겉바속촉'의 정수를 보여준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후, 약 3~5분 정도 식혀 먹으면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붕어빵'으로 집에서 겨울감성 가득한 간식도 추천한다. '비비고 붕어빵'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 갓 구워 낸 것 같은 바삭한 붕어빵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국산 찹쌀가루를 활용한 프리믹스 기술로 쫀득함까지 더해 최적의 식감을 구현했다. 기존 붕어빵과 달리 각기 다른 표정의 디자인으로 먹는 재미도 더했다. '슈팅배송'에서는 붕어빵의 근본 단팥, 세대교체를 노리는 슈크림, '말차코어' 열풍을 타고 등장한 신제품 말차까지 다양한 맛을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의 '베키아에누보 치아바타 샌드위치'면 집에서 손쉽게 브런치 카페 스타일의 간식을 내놓을 수 있다. 국내 유명 특급 호텔 쉐프 출신 연구원이 개발한 최적 레시피를 적용해 빵부터 소스, 토핑까지 각 재료들이 잘 어우러진 최상의 조합을 선보인다.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 조리 모두 가능하다. '슈팅배송'에서는 멜팅치즈&어니언 스크램블·페퍼로니햄치즈·바질토마토치즈·바질모짜 총 4가지 맛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1번가 '슈팅배송'은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카-콜라, 로보락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은 물론 고객들이 자주 찾는 생필품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