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는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6일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Do It Yourself)'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졸업생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됐다. 개인별 취업 로드맵을 수립해 실질적인 성과 도출 및 자기주도형 취업 설계 능력향상을 목적으로, 상명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30여 명을 대상 온라인 개별 컨설팅 강의와 함께 16일 상명대 제1공학관에서 대면 교육이 진행됐다.

희망 직무별 맞춤형 인공지능(AI) 프롬프트를 설계해 직무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반 자기 진단 및 보완 전략을 통해 졸업예정자의 취업 준비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우수 참여자 및 신청자를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이 추가로 시행됐으며 사전사후 일대일 컨설팅까지 포함해 학생 맞춤형 취업 전략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평가를 획득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