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타컴퍼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대규모 로컬 인디브랜드 존 구성…60여개 브랜드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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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가 조성한 신세계 청담 트웰브 대규모 '로컬존'

리테일테크 기반 로컬 인디브랜드 애그리게이터 푼타컴퍼니(대표 장진호)는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대규모 로컬 인디브랜드 존을 구성하며, 프리미엄 리테일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점을 리뉴얼한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는 단순한 장보기에 초점을 둔 기존 식품관을 넘어, 웰니스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도심 속에서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리테일 공간으로 거듭났다.

해당 공간에서 푼타컴퍼니는 간편식, 건강 간식, 디저트, 음료, 유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로컬 인디브랜드 60여곳과 300여개 제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단순히 제품을 선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지닌 이야기와 이를 만드는 사람에 주목하며, 각 브랜드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푼타컴퍼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을 포함해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 등 주요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브랜드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로컬 인디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해 왔다. 브랜드 발굴부터 유통과 시장 공급까지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각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탄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장진호 푼타컴퍼니 대표는 “이번 청담 트웰브에서의 브랜드 큐레이션은 다양한 프리미엄 채널과 협업을 통해 축적해온 로컬 인디브랜드 발굴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로컬 인디브랜드가 가진 이야기가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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