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가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와 '한맥'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에서 광주북구 및 광주북부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광주 북구청에서 열린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민o관o경 합동 캠페인에서 (왼쪽부터) 오비맥주 양우천 광주공장장,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 부사장, 김용관 광주북부경찰서장, 오비맥주 김태호 광주지점장이 '음주운전은 안돼요'포즈를 취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