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데이터, 고객 대상 'Data Night 2025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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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열 빅스데이터 팀장이 'Data Night 2025 세미나'에서 'AI가 BI를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빅스데이터는 6일 서울 강남구 엘리아나호텔에서 데이터 실무자 등 주요 고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ata Night 2025'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 활용이 비즈니스 경쟁력을 좌우하는 환경 속에서, 효과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데이터 활용 전략을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실무 이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다.

빅스데이터는 제조, 금융·보험, IT·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고객 세션에서는 △AI 시대의 BI·데이터 활용 전략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B2B 기업의 태블로 기반 업무 자동화 사례 등이 공유됐다.

내부 세션에서는 빅스데이터 박기열 팀장이 'AI가 BI를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자사 데이터 분석 포탈 솔루션 '데이터웍스(DataWorks)'의 신규 기능인 AI Agent를 시연하며, AI 도입이 불러올 데이터 분석 패러다임의 변화를 소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현업 데이터 접근 방향성과 분석 시 고려해야 할 주요 포인트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빅스데이터는 이번 'Data Night 2025'를 통해 AI 시대에 데이터 활용의 방향성과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대중 빅스데이터 대표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및 실무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는 물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교육과 Agent AI를 통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생태계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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