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싱잉볼 브랜드 예찬(YECHAN)이 브랜드 런칭 3개월 만에 현대이지웰에 공식 입점하며 유통 채널을 확장했다. 이번 입점으로 예찬은 보다 다양한 고객층과 접점을 만들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예찬은 지난 3월 정식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시장을 넓혀왔다. 특히 와디즈 펀딩에서는 목표액 대비 5,600%를 달성했다. 네팔 3대 장인이 60일간 제작한 핸드메이드 풀문 싱잉볼을 독점 OEM 계약을 통해 직수입하고, 정식 통관 서류를 확보해 투명성을 입증했다. 창업자가 직접 네팔 현지를 방문해 품질을 검수한 점 또한 신뢰를 더했다. 여기에 오가닉백, 명상팔찌, 리추얼북, 고급 케이스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는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했다.
예찬은 이번 입점을 통해 '검증된 브랜드'라는 인식을 확립하고, 기존 요가원과 사찰 납품을 통해 쌓은 B2B 경험을 복지몰 고객층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동시에 온라인몰과 복지몰을 연결해 소비자 대상 B2C 판매 채널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예찬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WWF, 유니세프, 국립암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 기부를 이어가며 '울림과 치유의 가치를 사회와 나눈다'는 철학을 실천 중이다. 이번 현대이지웰 입점은 단순한 유통 확대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찬 관계자는 “런칭 3개월 만에 이뤄낸 현대이지웰 입점은 브랜드 신뢰도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울림이 주는 치유의 힘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하고, 명상과 웰니스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