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리오사AI는 해외 시장에서 인공지능(AI)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베트남 CMC 글로벌과 협력한다고 14일 밝혔다.
퓨리오사AI는 자사의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술과 베트남 정보기술(IT) 업체인 CMC 글로벌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역량을 결합, 글로벌 시장에서 AI 솔루션 사업을 공동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MC 글로벌 한국 법인인 CMC 코리아와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운영 노하우를 상호 공유할 방침이다. 양사가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 채널을 활용, 시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동남아 정보통신기술(ICT) 강자인 CMC와 협업해 신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