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클라리넷'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SW)의 품질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로, 공공기관이나 조달 시장에 진입할 때 필요하다.
클라리넷은 조직 내 축적된 문서를 기반으로 사용자 질문에 실시간 답변을 제공하는 생성형 AI 챗봇 솔루션이다. 검색증강생성(RAG) 방식과 출처 기반 응답 구조를 적용해 신뢰성을 높였다.
온프레미스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 모두 지원한다. PDF·HWP·워드 등 다양한 문서 형식과 최대 300MB 대용량 문서도 처리할 수 있다.
클라리넷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광주과학기술원, 한국행정연구원 등 공공·연구기관에 도입, 민원 대응, 문서 요약, 연구 계획서 작성 등에 활용했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고객의 다양한 AI 활용 니즈에 부응하고, 공공과 민간 모두에서 믿고 활용할 수 있는 AI 지식 도우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