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자사 실비김치 브랜드 '습김치'가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습김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속성에 맞춰 기획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식품 디자인에서 볼 수 없는 한글 중심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디자인, 제품 속성을 위트 있고 강렬하게 표현한 창의적인 네이밍, 단순하고 직관적인 패키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 스토리를 알리는 데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