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변호사, 신간 '창의는 어떻게 혁신이 되는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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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 창의를 통한 혁신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 나와 주목받는다.

최근 '창의는 어떻게 혁신이 되는가' 책을 낸 이상직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기존 성공 법칙이 통하지 않는 지금 이 시대 창의란 단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능력, 소외되고 버려진 것에 새롭게 가치를 부여하고 창조하는 능력까지 말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 능력에 AI 등 기술을 덧대어 공동체의 삶을 바꾸면 혁신이 된다”면서 “창의는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통념을 뒤집고 끊임없이 대안을 탐구함으로써 혁신을 만든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AI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창의를 찾아 혁신하는 실력을 갖추는 법을 책에서 제시한다. 이것만이 팍팍한 AI 시대의 파고를 슬기롭게 넘는 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변호사는 이 책을 통해 창의란 무엇인지, 기업은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그리고 창의와 혁신을 뒷받침할 정책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비전을 전달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지금 이 시대의 창의란, 단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능력, 새롭게 만들어진 것의 가치를 알아보는 능력까지 말한다. 이 능력에 기술을 덧대어 공동체의 삶을 바꾸면 혁신이 된다는게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이 변호사는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정보통신부 공무원, KT 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AI 특위 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사를 지내며 쌓은 지식과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은 출판한 드레북스 관계자는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에게 절실한 창의적 사고와 이를 새로운 변화로 이끄는 길을 알려준다”고 전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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