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을 앞세운 '파격 광고'로 화제를 모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뤼튼'이 최근 광고 모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29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광고 캠페인 시작 이후 뤼튼 애플리케이션(앱) 설치율이 크게 증가했다. 6월 2주차 기준 4위였던 AI 업종 내 신규 설치 건수 순위는 4주차에 2위까지 상승했으며, 이 과정에서 각각 2·3위였던 구글 '제미나이'와 '퍼플렉시티'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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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