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혁신기술, 신용보증기금의 U-Connect와 함께 비상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신보 '17기 Start-up NEST 데모데이'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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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지난 7월 23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진행한 U-Connect 데모데이를 마지막으로 2025년 17기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 프로그램은 혁신 스타트업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때까지 신용보증기금의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신용보증기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딥테크 특별전형 14개사를 전담하여, △전략적 R&D추진을 위한 R&D기획 역량 강화 컨설팅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투자유치를 위한 IR덱 고도화 및 VC 네트워킹 △해외 진출을 위한 인사이트 제공 등 딥테크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신용보증기금과 긴밀히 협력하여 혁신 스타트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연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함께한 17기 스타트업 네스트 14개 기업은 다음과 같다. △메타펫(대표 박성용) △부지런컴퍼니(대표 김주환) △살리타(대표 김나영) △세미에이아이(대표 지태권) △시리에너지(대표 정경진) △엔엑스바이오메드(대표 변종민) △우주로테크(대표 이성문) △워프스페이스(대표 김영빈) △원라인에이아이(대표 정한얼) △이더블에스(대표 김재범) △퀀텀넥서스(대표 임준우)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 이하얀) △한국분양정보(대표 함초롬) △호미에이아이(대표 김태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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