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관광청이 오는 27일까지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해 3개의 홍콩 로컬 주류 브랜드를 선보인다. 사진은 왼쪽부터 홍콩 로컬 주류 브랜드 ▲매그놀리아랩(Magnolia Lab) 창립자 '데니스 막(Dennis Mak)', ▲N.I.P 창립자 '제레미 리(Jeremy Li)' ▲핑(Ping) 창립자 '제임스 헝(James Hung)'이 대표 제품을 들고 있다.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홍콩관광청이 오는 27일까지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해 3개의 홍콩 로컬 주류 브랜드를 선보인다. 사진은 왼쪽부터 홍콩 로컬 주류 브랜드 ▲매그놀리아랩(Magnolia Lab) 창립자 '데니스 막(Dennis Mak)', ▲N.I.P 창립자 '제레미 리(Jeremy Li)' ▲핑(Ping) 창립자 '제임스 헝(James Hung)'이 대표 제품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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