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필수카드]KB국민카드 '전통시장온누리카드'로 전국 전통시장에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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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CI

KB국민카드가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KB 전통시장온누리카드'를 출시했다. 전국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어 평소 시장을 자주 찾는 고객에게 특히 유용한 맞춤형 카드다.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동시에 노린 생활 밀착형 상품이다.

이 카드는 신용, 체크카드 2종으로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서비스는 전통시장 가맹점 이용 할인, 온누리상품권 차감 결제 시 할인, KB Pay 쇼핑 이용 할인 등 3개 영역으로 구분된다. 이용실적에 따라 신용카드는 최대 10%, 체크카드는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온누리상품권 차감 결제 시 중복 할인을 적용해 신용카드는 최대 20%(2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역별 할인한도 합산 시 신용카드는 월 최대 3만원까지, 체크카드는 월 최대 6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 Pay에 지도 찾기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전국 전통시장 위치와 가맹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매장도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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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B 전통시장온누리카드' 출시

7월에는 이벤트에 응모하고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누적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777명을 추첨해 최대 10만원 캐시백도 제공한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물론 착한가격업소까지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캐시백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KB국민카드 신규 회원 대상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KB온누리전통시장 신용카드를 온라인을 통해 발급 시 연회비 캐시백을 제공한다. KB온누리전통시장 체크카드 발급 후 3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3만원 캐시백 및 10만원 이상 이용 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카드는 소상공인의 매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와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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