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금성출판사, 창립 60주년 기념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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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는 10월 창립 6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공개하고, 60주년 기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성출판사는 1965년 설립 이후 60년간 대한민국 출판과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번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을 통해 출판·교육·문화 분야의 중심에 있었던 금성의 발자취를 되짚을 예정이다. 또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브랜디드 콘텐츠의 첫 번째 주제는 '최초의 금성'으로, 금성출판사가 국내 최초로 시도했던 다양한 교육 출판 혁신 사례들을 집중 조명한다.

대표 사례로는 △금성출판사의 첫 번째 발행 도서이자, 국내 출판 역사상 유아용 학습도서의 시초로 평가받는 '어린이 첫걸음' △국내 출판사 최초로 아동·청소년을 위해 출간한 학습 참고용 백과사전 '금성칼라판 학생백과' △국내 최초의 미술 전집 '한국현대미술 대표작가 100인선집' △애니메이션 영상 기법을 최초로 도입한 '애니메이션 어린이 세계명작' △금성출판사의 교육 노하우가 담긴 국내 최초로 전 과목 학습이 가능한 '푸르넷 공부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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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기억 속 금성출판사와 함께한 순간'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성출판사와 관련된 추억이나 에피소드를 푸르넷 블로그에서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피자헛 피자 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5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8일에 진행한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전국 단위의 '푸르넷 선생님 모집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예비 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정착 지원금과 교재 무상 제공, 전문 교육 프로그램 무료 지원 등 차별화된 혜택으로 교육 파트너를 모집한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지난 역사들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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