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감각의 미디어 아트 '2025 딜라이트 서울'이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도화서길 디원에서 열린다. AI를 활용한 체험 요소들과 프로젝션 맵핑, AR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기술을 추가해 탁월한 몰입감과 새로운 감각 체험을 선사한다. 7일 모델이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새로운 감각의 미디어 아트 '2025 딜라이트 서울'이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도화서길 디원에서 열린다. AI를 활용한 체험 요소들과 프로젝션 맵핑, AR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기술을 추가해 탁월한 몰입감과 새로운 감각 체험을 선사한다. 7일 모델이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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