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LUCID DREAM' 발매…뉴 에라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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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S NATION

솔로 아티스트 장한음이 새로운 음악 활동의 서막을 연다.

장한음은 1일 오후 6 시, 첫 번째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을 전격 발매한다. 'LUCID DREAM'은 총 6 곡으로 구성됐으며, 장한음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LUCID DREAM'은 아티스트로서 장한음의 음악적 역량과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드러낸 앨범이다. 그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아 온 장한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아티스트 브랜딩을 강화한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샤인(Shine)’은 꿈속에서 마주한 찬란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곡으로, 장한음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 프로듀싱이 조화를 이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바 있다.

소속사 측은 "''LUCID DREAM'은 장한음의 음악적 도전과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변화와 성장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한음의 디지털 미니 앨범 'LUCID DREAM'은 1일 오후 6 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