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10주년 월드투어 개최…아시아·미주·유럽 등 28곳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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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엔플라잉이 세계 28곳에서의 단독공연과 함께, 데뷔 10주년을 기린다.

1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엔플라잉이 이달부터 엔플라잉 라이브 월드투어 '엔콘4 : 풀 써클'(&CON4 : FULL CIRCLE)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CON4 : FULL CIRCLE'은 변화와 성장을 거쳐 돌아온 엔플라잉과 이들을 기다려 준 엔피아(공식 팬덤명)가 모여 완전한 원을 이룬다는 메시지와 함께 펼쳐지는 데뷔 10주년 투어공연이다.

특히 5월 9~11일 서울과 7월 5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아시아, 미국,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 등 총 28개 도시에서 대거 펼쳐질 예정으로 관심을 끈다.

이는 정규 2집 'Everlasting'을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와 팝업 스토어, 페스티벌 출격을 통해 비칠 10주년 엔플라잉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기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플라잉의 월드투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