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다UP, 블록체인 종합금융플랫폼 구축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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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다UP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종합금융플랫폼 다온다UP이 실물경제와 디지털 금융, AI 트레이딩, 실생활 결제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온다업은 △AI 알고리즘 트레이딩 플랫폼 △RWA(실물자산) 기반 블록체인 시스템 △실생활 결제서비스 등 세 가지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실체와 실용성'이 가능하다.

먼저 AI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 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게 돕는다.

다음으로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 기반 블록체인 시스템은 금, 부동산 등 실제 자산을 토큰화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관·이동·투자할 수 있도록 한다.

다온다업은 실제 확보한 금, 상업용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오프라인에서 투명하게 관리하며, 이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RWA 생태계로 연결하고 있다.

또한 결제서비스 부문은 암호화폐의 진정한 가치를 '화폐의 본질'로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다온다업은 단순 투자수단을 넘어 실생활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자체 프로젝트의 전시장 겸 결제서비스 실증 공간으로 '나폴리' 카페·베이커리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실제 매장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반 결제와 실물자산 연동 결제 서비스를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

이처럼 현장에서 실증된 블록체인 결제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온다업은 결제 생태계를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사업 영역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용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실제 매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프로젝트의 실용성과 신뢰성을 체감할 수 있다.

박승만 다온다UP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의 디지털화와 AI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통해 일반 투자자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혁신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결제서비스까지 구현, 누구나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의 실질 가치를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다온다업은 앞으로도 실물경제, 투자, 결제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실질적 신뢰와 혁신을 갖춘 글로벌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실제적인 생태계 확장을 위해 금융 M&A 전문기업과 협력해 코스닥 상장회사의 인수를 추진 중이며, 실질적인 대상 기업을 찾아 최종 검토 단계에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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