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예능 '할인광' 시즌3가 시작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엔 바로 첫 번째 광고주로 참여한 라비오뜨가 있다. 라비오뜨는 이번 시즌을 통해 인기 제품들을 최대 9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할인전'은 브랜드 내부 팀들이 경쟁하는 포맷으로, 누가 더 강력한 할인 혜택을 기획하느냐에 따라 우승이 갈린다. MC 황광희와 브랜드 대표가 우승 프로모션을 선정해 시청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안긴다.
라비오뜨는 이번 프로모션에 스킨케어, 색조, 립, 헤어 제품 등 주요 라인업을 대거 포함했으며, 특히 새롭게 론칭한 '메리에코' 라인도 할인과 사은품 증정 대상에 포함됐다.
이 외에도 무료 배송, 구매 금액별 선물, 댓글 참여 이벤트, 리뷰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소비자 입장에선 '득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브랜드 관계자는 “보다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단순한 할인 이상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할인광 시즌3 첫 방송은 4월 2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솔코스테이지'에서 방영되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