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는 오는 4월 3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에자일 DxRx 2025' 콘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흉부 통합 진단 솔루션 비전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자일 DxRx 2025'는 조기 폐암 및 심혈관 질환 발견과 치료의 글로벌 구현을 목표로 하는 국제 콘퍼런스다. 올해 행사에서는 흉부 CT를 활용한 조기 진단이 폐암, 심혈관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통합 진단과 사망률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국제적 데이터가 공유될 예정이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AI 기반 흉부 CT 분석으로 폐암 조기발견, 중재에 대한 임상적 효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장령우 클리니컬 리서치 리드가 연사로 참여해 '에이뷰' 최신 성능을 공유하고 현재 폐암 조기 검진의 한계점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곽지완 코어라인소프트 기술이사는 “폐암 조기 진단의 패러다임이 단일 질환 중심에서 통합적 폐 건강 평가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최적화된 에이뷰 LCS 플러스는 글로벌 임상 및 정책 수준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