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8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에서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와 함께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여대 평생교육원과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 포함한 총 5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앞으로 지역 혁신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한다.

협약에 따라 서울여대와 참여기관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운영 협력 ▲성인 학습자 재교육 및 맞춤형 직업교육 개발 ▲평생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고용연계 재취업 지원 ▲기타 협약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한다.
서울여대는 이를 통해 교육과 고용의 연계를 강화하고, 평생교육과 직업 재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노승용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장은 “서울여대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 혁신, 고용 연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