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30주년 특별전 성료…인사이트 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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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인사이트 토크 (왼쪽부터)아이키, 최정남 CP, 김신영 CP

CJ ENM은 문화산업 출범 30주년 기념 특별전 '하우스 오브 더 비저너리'를 마무리하고 인사이트 토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하우스 오브 더 비저너리'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 1층에서 열린 프라이빗 전시로, CJ ENM을 상징하는 작품 20선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특별전에는 프랑스 건축가 장 프루베의 '해체할 수 있는 집'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특별전의 마지막 행사로 CJ ENM 음악 사업을 주제로 한 인사이트 토크쇼가 전날 열렸다. 김신영 CP(총괄 프로듀서), 최정남 CP, 댄서 아이키가 참여했다.

김신영 CP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제작을 알리며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은 물론, 여타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누구도 하지 못했던 최초의 도전과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정남 CP도 기존의 세계를 무대로 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5월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CJ ENM 관계자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CJ ENM은 K콘텐츠의 비저너리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챕터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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