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용, 드라마 '협상의 기술'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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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리언스

배우 정석용이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캐스팅됐다.

정석용은 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오치영 역으로 출연한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다.

'협상의 기술'에서 정석용은 산인 그룹 레저사업본부장 겸 산인호텔앤리조트의 오치영 대표 역을 맡았다. 대기업 임원의 카리스마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며 '명품 신스틸러'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석용은 1998년 연극 '강거루군'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짝패',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써니', '부산행', '터널', '국가대표 2',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뿌리깊은 나무', '미생', '시그널', '디피 2(D.P. 2)', '지옥에서 온 판사',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정석용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