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고객 소통 강화 마스코르 '레일로' 활용 굿즈 50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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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은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가치 확산을 위해 공단 마스코트 '레일로'를 활용한 공식 굿즈(goods) 50여 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역과 부산역에서 개점하는 철도 굿즈 전문점 트레인메이츠(Train Mates)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품은 철도 안정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반영한 공단 대표 캐릭터 '레일로'와 관련 사업 및 구조물을 활용한 열쇠고리, 봉제인형, 문구류, 의류 장식품 등으로 구성했다.

트레인메이츠는 공단과 철도기관이 국내 최초로 공동 운영하는 굿즈(goods) 판매점으로 철도 테마를 반영한 230여 종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중소기업과 협업헤 철도기관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철도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공단에서 처음 선보이는 굿즈(goods)가 국민에게 철도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 개발을 통해 K-철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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