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테크 스타트업 FitTech Dynamics(핏테크 다이나믹스)가 오는 21일 파워리프팅 선수 및 코치를 위한 세계 최초의 올인원(All-in-One) 온라인 플랫폼 'FitX(핏엑스)'를 공식 런칭한다.
'FitX'는 훈련 관리, 영상 분석, 코칭 피드백, 경기 등록 및 결제 시스템까지 통합한 업계 유일의 올인원 플랫폼으로 파워리프팅 선수와 코치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훈련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기존의 비효율적인 코칭 시스템을 개선하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맞춤형 훈련 계획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한다. 직관적인 UI·UX를 갖춰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코치와 선수 간의 소통을 보다 원활하게 만들어 최적의 트레이닝 환경을 조성한다.
FitTech Dynamics는 이번 한국 런칭을 시작으로 2025년 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글로벌 스포츠 테크 시장에서 성장하는 기업이다. 특히 USAPL KOREA와의 공식 계약을 통해 국내 파워리프팅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했으며 USAPL 본사와도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2월에는 World Powerlifting Championship 개최를 주관한다. 이 대회에는 약 3000명 이상의 관중과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FitX 플랫폼을 통해 경기 운영 및 참가 신청이 진행된다.
Annabeth Leigh FitTech Dynamics 대표는 “FitX는 단순한 트레이닝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선수와 코치들이 훈련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첨단 올인원 플랫폼”이라며 “이번 런칭을 계기로 파워리프팅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글로벌 스포츠 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itX의 공식 런칭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