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제주는 모든 식사를 호텔에서 해결할 수 있는 2박 전용 상품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패키지를 처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조식은 라세느, 인룸 조식, 브런치 중, 디너는 라세느 뷔페 또는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조식과 디너 모두 2인 2회 이용 가능하다.
사계절 온수풀 '해온'과 실내 액티비티를 즐기면서 허기를 채울 수 있는 간식도 준비했다. 야외 1층에 위치한 풀 카페 시그니처 메뉴 후라이드 치킨, 흑돼지 자장면을 비롯해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의 피자, 파스타 등 다이닝 메뉴 중 1개를 2회 제공한다.
레스토랑에서 식사 시 시원한 생맥주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며 텀블러를 소지하면 테이크 아웃 커피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동반 소아(49개월~12세) 1인은 박당 라세느 뷔페 조식과 석식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락 볼링장 2인 2회 혜택도 포함됐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호텔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최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