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비전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학습 지원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책상을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교육지원 사업 '비전을 키우는 책상'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성남시 지역 아동 49명의 책상, 서랍장, 조명, 의자 구매에 활용된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학습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학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