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댓글 관리 솔루션 '리플클리너' 출시… 온라인 악성 댓글 관리의 새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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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플클리너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악성 댓글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댓글 관리 솔루션 '리플클리너(Reply Cleaner)'가 새롭게 출시됐다.

'리플클리너'는 부정적인 댓글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로, AI 기술을 활용해 댓글의 감정 상태를 자동 분류하고 필터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개인 크리에이터부터 기업,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악성 댓글은 단순히 온라인상의 문제를 넘어 정신적 피해, 브랜드 이미지 훼손, 커뮤니티의 부정적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리플클리너'는 댓글 관리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사용자들이 효율적이고 간편하게 디지털 공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플클리너는 댓글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부정적인 반응을 감지한 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해당 댓글을 검토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개인 크리에이터는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또한, 공공기관은 보다 신뢰 있는 온라인 소통 환경을 구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고혜진 파란만장 컴퍼니 대표는 “리플클리너는 유튜브와 같은 대형 플랫폼에서 악성 댓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소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댓글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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