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 펄스 대응 가능, AEC-Q200 인증 및 35W 고출력 처리 제공

Vishay는 TO-263(D2PAK) 패키지의 새로운 자동차 등급 및 표면 실장형 후막 파워 저항기(surface-mount thick film power resistor)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AEC-Q200 인증을 받은 비샤이 스페르니스(Vishay Sfernice)의 D2TO35M은 다중 펄스 처리 능력과 25°C 기준 35W의 높은 전력 소산 성능이 결합되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기존TO-263(D2PAK) 패키지 표준 장치에 비해 다중 및 반복 펄스 사용 시 더 높은 전력 소산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이 저항기는 25°C에서 1,000회 펄스 후 최대 2% 저항값 변화율 및 100,000회 펄스 후 5% 미만의 저항값 변화율을 기대할 수 있다. (500ms의 turn-on 시간, 11초의 turn-off 시간, 18.9J의 펄스 에너지 기준). 또한 1,000회의 급속 온도 변화(RCT_Rapid Change of Temperature) 테스트를 견디며 1,000시간의 부하 수명을 제공한다.
비유도성(Non-Inductive) 설계를 특징으로 하는 D2TO35M은 10Ω에서 10kΩ까지의 저항 범위를 가지며, ±2%, ±5%, ±10%의 허용 오차(Tolerance)를 제공한다. 또한, 4.28°C/W의 열 저항(Rth), ±150 ppm/°C의 온도 계수(TCR), -55°C에서 +175°C까지의 넓은 동작 온도 범위를 갖추고 있다. RoHS 준수 제품으로, 270°C/10초의 솔더 리플로우(Solder reflow) 안정성을 보장한다.
D2TO35M의 샘플과 양산 제품은 현재 표준 리드 타임으로 제공되고 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