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15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오마르 술탄 알 올라마' UAE 인공지능(AI)·디지털 경제장관과 디지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조준희 협회장과 강도현 과기정통부 실장, 오마르 알 올라마 장관, 두바이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CEO) 등 두바이 정부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오마르 알 올라마 장관은 익스팬드 노스 스타(Expand North Star) 행사에 참가한 60여개 한국 기업 전시관에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중동 최대 ICT 전시회 'Expand North Star 2023' 행사에서 이뤄졌다.
조준희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중동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협회 차원에서 중동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두바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