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3주년' 인텔리빅스, “2025년 상장, 매출 1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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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비전2025 이노베이션 캠프'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인텔리빅스 제공)

창립 23주년을 맞은 인텔리빅스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비전2025 이노베이션 캠프'를 열고 영상분석 인공지능(AI) 대표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새 비전을 발표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날 '안전 패러다임을 바꾸는 AMS(AI Monitoring system) 파이오니어-세상에 안전을 입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새 비전엔 사람에 의존하는 육안 관제를 끝내고 첨단 AI 기술이 접목된 안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AMS로 고도화해 안전한 대한민국과 전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AMS 개척자로 우뚝 선다는 의지를 담았다.

최은수 대표는 “시장을 선도하는 넘버1 AI 기술력을 확보하고 AI 기술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확보가 필요하다”면서 “AI연구소가 대한민국 최고의 AI 연구·개발(R&D) 센터가 돼달라”고 주문했다.

최 대표는 또 “2025년 상장기업으로 도약하고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비전AI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덧붙였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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