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서울시와 ‘청년 금융 데이터’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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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금융권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 청년 금융 데이터’를 공동 개발한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KCB와 서울시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과 금융교육 등을 고도화하기 위해 청년통계를 개발한다. 양측은 지난 3월부터 실무협의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권과 서울시는 고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청년 가구 특성(혼인 여부, 부모 동거, 1인 가구 등)별 소득·소비 현황 분석 △청년 자산·부채 △금융상품 가입 패턴 등을 분석한다.

양측은 이 같은 분석 결과를 청년 금융 변화 연구, 청년 정책 설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예린 기자 yesl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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