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ANTIFRAGILE', 누적 판매고 103장 기록…데뷔 첫 밀리언셀링 달성

르세라핌(LE SSERAFIM)의 'ANTIFRAGILE'이 데뷔 첫 밀리언셀링 기록으로까지 이어졌다.

3일 쏘스뮤직 측은 최근 써클차트 발표를 인용, 르세라핌이 미니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로 누적판매고 103만808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Photo Image
사진=쏘스뮤직 제공

이번 기록은 지난해 10월 발표 이후 5개월간의 누적성과이자, 데뷔 10개월만에 거둔 첫 밀리언셀링 성과다.

발매 첫 주 63만장 이상의 '하프밀리언셀링' 기록에 이어진 해당기록 배경에는 미국 빌보드 '빌보드200' 첫 진입(14위) 등과 함께 소셜영역에서 거듭 회자된 '머슬캣' 퍼포먼스 챌린지를 비롯한 ‘ANTIFRAGILE’ 신드롬이 현시점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따른 성과로 볼 수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8~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 ‘FEARNADA 2023 S/S’으로 팬들을 직접 마주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